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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초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선을 그었다. FNC 측은 "열애기사에 거론된 분은 지인일 뿐이며 교제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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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맞물려 멤버 유나가 아이유의 '이런 엔딩'의 '진심으로 빌게, 너는 더 행복할 자격이 있어'란 가사 부분을 캡처에 SNS에 올리면서 초아 잠적설에 힘을 보탰다. 멤버 민아 역시 '견디자, 다 지나간다'는 멘트를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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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역시 SNS에 해명글을 남기기도 했다. 초아는 "소속사와 합의된 휴식을 취하기 전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 상의했지만 개인적인 휴식기간을 갖는다는 입장발표를 하기를 원치 않으셨다"면서 "매니지먼트 팀에서는 휴식기간 때 SNS를 자제하라는 의견이었기 때문에 마음은 불편했지만 따랐다"고 자초지종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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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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