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플러스 채널에서 신개념 '여행 자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0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떠나요, 둘이서'는 실제 연예계 절친 둘이서 떠나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함께 가고 싶은 연예계 동료이자 '베프'에게 여행을 직접 제안하고 계획부터 일정까지 오로지 둘만이 만들어가는 DIY 여행 프로그램. 특히, 셀럽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 설계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전하면서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시킬 예정이다.
절친 DIY 여행의 처음을 장식한 출연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한 박진희와 윤소이. 오랜만의 일상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은 각자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떠나 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
이어 제작진은 "역시 10년 우정이구나, 싶을 정도로 3박 4일간의 촬영 동안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그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박진희와 윤소이에 대한 180도 다른 신선한 재발견이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소를 전하는 것은 물론 절친과 함께 지금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전할 감성 프로그램 '떠나요, 둘이서'는 오는 20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