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백지영이 출산이 임박한 가운데 직접 근황을 알렸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한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의 열 번째 연구 대상으로 '매니저'가 선정됐다. 게스트로는 서장훈, 한은정, 유재환, 백지영과 그들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매니저들은 모두 연예인들과 함께 출연했지만, 백지영만이 만삭인 몸 때문에 출연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에 백지영 매니저 최동렬씨는 전화를 걸었고, 백지영은 "저희 매니저 별명이 '압구정 삼보일배'다. 세 걸음 걸을 때마다 아는 사람하고 인사를 하는데 그 중에 적이 별로 없다"며 "시작할 때부터 저와 함께 일해서 힘든 일이 많았을텐데 별 탈없이 계속 함께해줬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의리를 드러냈다.
이어 "현재 출산이 임박해서 아이 만날 준비하고 있다"며 "건강은 괜찮다"고 덧붙여 출산 준비중인 근황을 덧붙였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