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게스트로는 서장훈, 한은정, 유재환과 그들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백지영 매니저만이 만삭인 백지영 없이 출연해 전화통화로 그녀의 출산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결혼 후로 정말 많이 바뀌었다. 화가 없어지고 사람이 여유있어졌다"고 덧붙여 달라진 모습을 증언했다.
Advertisement
한은정 씨에게 감동한 적은 언제냐"라는 질문에 "결혼식 때 외제차, 시계, 신발, 옷을 선물로 사줬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매니저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때에 대해서는 "내가 찍은 프로그램이 대박이 났을 때"라며 "지금은 따로 일하지만 박지윤 씨의 전성기를 같이 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썰전' 초기에 여자 게스트로 혼자 들어갔을 때 좋았다"고 말했다.
평균 연봉에 대해 묻자 거의 4~5천만원 정도 선의 대답이 돌아왔고, 박명수 매니저 한경호 씨는 "연봉 8천만원에서 1억 정도 받는다"며 "대신 차량 운영비는 제가 직접 해결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다시 태어나도 매니저를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박명수 매니저는 "전 매니저 일이 너무 싫다. 하지만 박명수 씨 매니저라면 다시 태어나도 하고 싶다"고 말해 훈훈한 우정을 엿보였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