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될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극본 김윤주, 연출 이종재,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 미디어)은 선과 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자타공인 연기파 정재영, 변신 귀재 김정은, 라이징 스타 양세종이 의기투합, '보이스', '터널'을 잇는 역대급 스릴러 드라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가장 먼저 딸을 찾아 헤매는 '늑대 형사' 장득천 역의 정재영은 "내 딸을 찾을 때까지 늬들은 죽고 싶어도 못죽어"라는 문구와 함께 절박함을 담은 애잔한 눈물을 설핏 담아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심금을 저격하고 있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단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 자책감과 어쩔 수 없이 말려들게 된 거대한 비밀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풀어낸다.
Advertisement
모든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복제인간 성준&성훈 역으로 1인 2역 도전에 나서는 양세종은 '극과 극' 두 가지 버전의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였다. 양세종은 "나와 똑같은 놈이 나를 살인마로 만들었다"는 문구를 배경으로 애절함이 가득한 눈물 연기를 펼쳐내며 자신과 똑같이 생긴 성훈을 쫓는, 성준 캐릭터를 표현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 측은 "인간복제라는 거대한 비밀에 휘말린 주인공들, 그리고 이들이 펼치는 '절대악 연쇄 살인마'와의 목숨을 담보로 한 대결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물샐 틈 없는 배우들의 연기와 스토리가 만나 역대급 추격 스릴러가 탄생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