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격력을 키워라!' 반등을 노리는 대구의 과제다. 대구는 1라운드 로빈을 마친 현재 11위다. 2승3무6패 12골-18실점을 기록했다. 11경기 12골. 12개 팀 중 9위다. 실제로 대구는 시즌 초반 7경기 연속 골(2R~8R)을 터트렸다. 하지만 3연패를 기록한 최근 3경기에서는 1골에 그치면서 부진에 빠졌다. 총 슈팅은 92개, 유효슈팅 46개로 12개 팀 중 11위, 도움 7개로 8위에 머물러있다.
Advertisement
득점 루트의 다변화가 필요하다. 최근 경기 김대원과 정우재가 골에 가까운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은 희망적이다. 21살의 '슈퍼 루키' 김대원과 '측면 자원' 정우재는 빠른 발을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과감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다. 김선민과 신창무의 날카로운 킥도 세트피스 상황에서 신체조건이 좋은 수비수들의 득점루트로 활용할 수 있다. 외국인 공격수 레오는 지난 제주전 2골을 터트리며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대구는 제주를 상대로 통산 7승10무15패, 최근 10경기 2승2무6패를 기록하고 있다. 대구가 홈에서 '우승 후보' 제주를 꺾고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