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0 U-20 월드컵에서 우승한 외국인 감독. 20번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 모두 자국 감독이 이끌었다.
Advertisement
2 이번 대회가 처녀출전인 나라. 아시아의 베트남과 오세아니아의 바누아투는 이번 대회를 통해 U-20 월드컵에 첫 선을 보인다.
Advertisement
4 한국이 유치한 FIFA 주관 대회. 한국은 앞서 2002년 한-일월드컵과 2007년 U-17 월드컵,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유치한 경험이 있다. 일본, 멕시코에 이어 세 번째다.
Advertisement
6 아르헨티나의 우승 횟수. 아르헨티나는 U-20 월드컵 최다 우승국(1979, 1995, 1997, 2001, 2005, 2007년)이다. 2위는 5회 우승의 브라질, 3위는 2회 우승의 포르투갈이다.
10 U-20 월드컵과 월드컵 우승을 모두 경험한 선수. 베베토, 이케르 카시야스, 디다, 둥가, 조르징요, 디에고 마라도나, 카를로스 마르체나, 뮐러, 클라우디오 타파렐, 사비 에르난데스가 주인공이다.
11 U-20 월드컵 단일 대회 단일 선수 최다 골. 하비에르 사비올라(아르헨티나)는 2001년 대회에서 11골을 넣었다. 당시 아르헨티나의 단일국가 최다인 27골도 깨지지 않고 있다.
13 U-20 월드컵 한 경기 최다 골. 불명예스럽지만, 한국이 연관된 기록이다. 한국은 1997년 말레이시아 대회에서 브라질에 3대10으로 졌다. 역대 가장 많은 골이 나온 경기. 특히 아다일톤은 39분 동안 6골을 몰아치기도 했다.
14 U-20 월드컵 최단 시간 골. 1985년 소련 대회에서 캐나다를 상대로 먼데이 오디아카(나이지리아)가 경기 시작 14초 만에 골을 넣었다. 두 번째 기록은 존 오워리(나이지리아)의 18초.
90 역대 U-20 본선 참가국. 바누아투와 베트남을 포함해 총 90개국이 U-20 월드컵에 이름을 올렸다.
165 U-20 월드컵 단일 대회 최다 골. 1997년 말레이시아 대회에서 무려 165골이 터졌다. 1999년 나이지리아 대회보다 7골이 더 터졌다. 평균 최다 골은 1995년 카타르 대회에서 다온 경기당 3.28골
674 U-20 월드컵과 성인 월드컵에 모두 출전한 선수. 스타의 등용문 답게 U-20 월드컵 출전 선수들은 성인 대표팀으로 성장한 경우가 많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