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위닝앤디' (수, 6세, 레이팅100)는 출전마 중 가장 레이팅이 높은 경주마로,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추입마다. 한동안의 슬럼프를 극복하고 직전경주에서 2위로 뚜렷한 호전세를 보여줘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힌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삼봉' (거, 5세, 레이팅95)은 전형적인 선입형 경주마로 상위급에 진입 후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어 기대가 높다. 지난 4월 15일(토) 경주에서 56kg의 부담중량을 극복하며 준우승을 거둬 역량을 검증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찬마'(수, 4세, 레이팅94)는 출전 경주마 대비 상승세가 가장 뚜렷하다. 올해 2월 2등급 경주(1700m)에서 무려 5마신차로 우승하며, 1등급으로 단번에 승급됐다. 또한, 선입형 추입마로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크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경주에서는 '찬마', '피노누아', '삼봉' 등의 우수 국산마와 '신조대협', '장산카우보이' 등의 강한 외산마간의 대결 구도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