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광수가 KBS2 금토극 '최고의 한방'에 특별출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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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최고의 한방'에 출연한다. 그는 극중 최우승(이세영) 남자친구 윤기 역으로 깜짝 출연,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릴 예정이다.
이광수의 특별출연은 '최고의 한방'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은 차태현과의 깊은 인연에서 비롯됐다. 이광수는 차태현의 제안에 흔쾌히 출연 의사를 전했다는 후문. 그동안 영화, 드라마를 통해서 흡입력 있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이광수가 이번 출연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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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 차태현 윤손하 등이 출연하며 6월 2일 오후 10시 프롤로그가 전파를 탄 뒤 오후 11시 1회가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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