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4회초 마이애미 중심타자들을 상대로 무실점으로 가볍게 넘겼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19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서 선발등판해 4회초 무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3회말 에드리안 곤잘레스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5-2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선두 4번 지안카를로 스탠튼을 슬라이더로 3루수앞 땅볼로 처리했다.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내줬던 5번 저스틴 보어를 상대로는 신중하게 상대했고, 결국 볼넷을 허용. 하지만 6번 J.T 리얼무토를 3구삼진으로 처리했고, 7번 크리스티안 콜론도 초구에 2루수앞 땅볼로 아웃시키며 4회초를 마무리했다. 4회 현재 LA 다저스가 5-2로 앞서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