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시즌에 활약할 외국인 선수 트리아아웃 신청 접수가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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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출신 선수 41명이 지원했다. 이 중 NBA에서 8시즌 동안 평균 9.1득점을 올리며 주전으로 활약한 조시 칠드레스와 2009년 NBA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선발돼 큰 키와 블록슛이 뛰어난 하심 타빗이 눈에 띈다. 또 NBA에서 9시즌 동안 563경기에 출전하며 운동능력과 꾸준한 몸 관리로 오랜 시간 리그에서 활약한 대미언 윌킨스는 13시즌 동안 NBA에서 활약한 제럴드 윌킨스의 아들이며, 마이클 조던의 라이벌 이었던 도미닉 윌킨스의 조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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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접수자 중 장신 선수는 309명, 1m93 이하의 단신 선수는 295명으로 집계됐다. 서류 상 최장신 선수는 2m29의 마마두 은자이, 최단신 선수는 1m73의 조나단 로이드와 저스틴 로빈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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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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