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처리했던 박치국은 2회 곧장 위기를 맞았다. 최형우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낸 박치국은 나지완을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켰다. 이후 1사 1루 상황에서 6번 안치홍을 상대해 5구 139㎞ 직구를 던졌지만 우측 담장을 넘기는 105m짜리 투런포를 허용했다.
Advertisement
위기는 4회 다시 찾아왔다. 최형우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좌익수 김재환의 활약으로 타자주자를 2루에서 태그아웃을 시켰다. 나지완을 2루 땅볼 아웃처리해 2사를 만든 박치국은 2회 투런포를 허용했던 안치홍에게 다시 좌전안타를 허용했고 이범호와 김민식까지 볼넷과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키며 만루 상황을 맞았다.
Advertisement
경기 후 박치국은 "오늘 떨린 것은 없었다. 제일 아쉬운 것은 내가 베이스커버에서 실수를 한 것이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