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 선발 박치국은 홈런 한방을 포함해 5실점했지만 KBO리그 첫 선발 등판을 무난히 마쳤다. KIA 선발 헥터 노에시는 2실점으로 호투하며 7승을 눈앞에 뒀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9회초 민병헌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한 두산은 최주환이 1사 1,2루 상황에서 3점 홈런을 쳐내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다음 타석에 선 에반스도 솔로포를 쏘아올리며 7대6 역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광주=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