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0-2로 뒤진 4회초 5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더니 4-5로 쫓기던 8회초 4점을 뽑아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4월 중순부터 이어지던 타선의 집중력 부족으로 레이스에 애를 먹던 롯데는 지난 16~18일 kt 위즈와의 홈 3연전에서 타자들이 타격감을 회복하는데 성공하며 3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LG가 이어진 4회말 채은성의 투런홈런으로 한 점차로 따라붙어 경기는 다시 긴장감이 흘렀다. 소강 상태를 보이던 롯데 타선은 8회초 또다시 폭발했다. 선두 김문호가 사구로 나간 뒤 번즈가 유격수쪽으로 땅볼을 쳤다. LG 유격수 오지환이 타구를 한 번 놓친 뒤 잡아 2루로 던졌으나 1루주자 김문호가 세이프돼 무사 1,2루가 됐다.
Advertisement
윤길현은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6호이자 통산 100홀드를 달성했다. 포수 김사훈은 세 차례 도루 저지로 상대 공격의 흐름을 끊으며 승리를 도왔다.
Advertisement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