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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크리샤츄는 화려한 그래픽의 래쉬가드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별화된 썸머 피트니스 룩을 완성한 동시에 베이비 핑크색 의상을 통해 청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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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현재 다양한 광고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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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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