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주역 배우 이유리의 일상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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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지난 17일 "삼척 궁촌항 날씨 좋음"라는 문구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세련된 미모와 함께 '따도녀'를 연상시키는 페미닌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유리는 파스텔 핑크 컬러의 원피스와 함께 진주 장식의 디테일이 들어간 체크 자켓을 매치하며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던한 쉐입의 핸드백을 착용해 세련미를 더해줬다.
이유리가 출연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오후 7시 55분에 방송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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