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날 '백년손님'은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 장모 박순자, 김종진과 장모 최봉옥, 전남 신안 자은도의 욕지마을 염전으로 가게 된 최종화 씨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스튜디오에는 개그맨 이봉원과 배우 송서연, 이승신과 애청자 특집으로 '염전 친정으로 남편을 보내고 싶다'고 사연을 신청한 최종화 씨의 아내 안나영 씨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 날 방송 최고 시청률은 김종진이 차지했다. 김종진은 처가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는 등 이 날도 어김없이 '프로불편러 사위'의 포스를 풍겼다. 장모는 김종진의 잔소리를 피하고자 사위를 재우려 갖은 노력을 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