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며느리를 얻기 위해 시어머니들이 제주도에 떴다. 오늘(19일) 밤 11시 TV조선 <며느리 모시기>에서는 기존 고부'宮이 아닌 고부'島'에서의 특별한 이야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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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며느리 모시기>는 결혼 적령기 아들을 둔 예비 시어머니 5명과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며느리감 3명이 1박 2일간 함께 지내며 서로에게 맞는 시어머니와 며느리를 찾는 과정을 통해 이상적인 고부상을 모색해보는 신개념 리얼리티 매칭 프로그램이다.
<며느리 모시기>의 MC 김수미는 "이제는 하다하다 며느리 찾으러 바다까지 건너야 하느냐"며 목소리를 높이지만 예쁘고 다재다능한 며느리 후보들을 보자마자 "제주도까지 올 만 하네"라고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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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며느리 모시기>에서는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예능에서 맹활약중인 방송인의 형수가 출연해 직접 손아래 동서를 찾아나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늘(19일) 밤 11시 TV조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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