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오재일이 투런포로 리드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오재일은 2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회 2사 2루 상황에서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상대선발 양현종과 8구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1B2S에서 145㎞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115m 홈런을 날렸다. 시즌 3호.
Advertisement
두산은 오재일의 홈런으로 팀 3100홈런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네번째 기록이다.
두산은 2회 현재 KIA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Advertisement
광주=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