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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야구장 한 가운데서 야구의상을 풀 착장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박 2일'이 새겨진 야구유니폼과 야구모자를 장착하고 있는 여섯 멤버들의 자태에서 야구 선수 못지 않은 늠름함이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실제 야구선수들처럼 양말을 무릎까지 야무지게 올리고 있는 차태현과 공을 받으려는 듯 포수 폼을 따라 하고 있는 김준호의 모습에서 야구에 대한 열정이 뿜어져 나오는 듯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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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녹화에는 제작진이 특별이 초청한 '야구의 아이콘'이 '1박 2일' 야구단의 감독으로서 함께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높인다. 그는 김준호와 상극케미를 폭발시키는가 하면, "감독은 직감이란 게 있어요. 필이에요"라더니 범상치 않은 예능감이 가미된 멘트와 행동들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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