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강남의 '노상방뇨' 장난에 정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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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이 그려졌다. 유이는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이후 3년 만에 다시 정글을 찾았다.
이날 유이, 강남, 마크는 탐사 중 맑고 깨끗한 냇물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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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물이 엄청 시원해"라면서 두 손으로 물을 떠마셨고, 마크도 따라 물을 들이키며 피로를 해소시켰다.
하지만 유이가 목격한 것은 냇물 상류에서 노상방뇨 포즈를 하고 있는 강남의 모습. 유이는 "오줌 싸고 있냐"면서 버럭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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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와 마크는 "안했다"라는 강남의 해명에도 놀란 가슴을 진정하지 못 했다. 특히 유이는 "뭐하는 거냐. 장난칠게 따로 있지"라면서 당황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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