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김사율이 승리 요건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동료들의 도움 덕분이다. kt 타선이 1회부터 폭발하며 김사율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었다. 5회 무사 만루 위기를 2실점으로 넘긴 김사율은 당당히 승리 투수가 됐다.
Advertisement
"오랜만의 선발승을 한 의미보다 팀 5연패를 끊은데 보탬이 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는 김사율은 "경기전부터 야수들이 좋은 기운을 줘서 즐겁게 던졌다.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초반부터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줘 경기를 빠르게 진행하려고 했다. 박경수의 호수비 덕분에 자신감이 더해져 좋은 결과를 얻었다. 타자들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