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채서진과 김옥빈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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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긴 칸! #악녀 #6/8개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옥빈, 채서진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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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앉아 우아하면서도 청순미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옥빈과 채서진의 똑닮은 우월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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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또한 채서진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옥빈 주연 영화 '악녀'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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