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스트릿 무드의 스타일리시한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MLB의 래쉬가드는 발수와 자외선 차단, 그리고 체온까지 유지시켜주는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이번 시즌에는 잠수복에 쓰이는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한 집업 스타일의 래쉬가드와 쇼트 팬츠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단단하고 신축성이 좋은 네오프렌 소재의 래쉬가드는 높은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여 수상 레저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또한 이번 시즌 MLB에서는 여름에 어울리는 화려한 컬러감과 패턴 등이 더해진 래쉬가드와 함께 언밸런스 소매 배색과 로고 아트웍 등의 디테일로 스트릿 무드를 강조한 래쉬가드, 트렌디한 크롭탑 래쉬가드까지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MLB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시즌 MLB에서는 래쉬가드 외에 흡습속건 기능의 쿨필드캡, 서머 샌들, 슬리퍼 등 다양한 서머 아이템도 함께 출시했다"라며, "무더위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 MLB의 서머 시즌 트렌드 아이템으로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룩 연출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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