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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로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효린은 "데뷔전보다 사실 6-7kg이 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효린은 "데뷔 전 연습생 시절에는 회사의 관리가 엄격해 물도 마음대로 못 마셨지만, 원래 먹을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몸무게가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효린은 평소 식습관은 물론,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도 낱낱이 공개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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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효린의 냉장고 속에는 숙취 해소제와 먹다 남은 소주, 고양이 전용 와인까지 발견됐는데, 효린은 "술 냉장고는 또 따로있다"고 고백해 진정한 '술꾼'으로 인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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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은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버거를 만들었다. 요리 시작단계에서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던 샘킴은 막바지에 시간에 쫓기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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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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