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거미가 길과의 음악적 성향이 잘 맞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거미는 22일 네이버 V라이브 '그 노래가 알고싶다' 생방송을 통해 9년 만의 정규 5집 선공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거미는 "이번 앨범 길 오빠와 함께 작업을 하면서 서로 싸운적이 없다"며 "길 오빠와 음악적 성향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거미는 "그런데 작업을 다 마치고 길 오빠가 저한테 '딱 한번 화가 난 적이 있다'고 했다"며 "제가 노래가 잘 안돼서 며칠을 울었다. 그때 오빠가 제가 너무 울어서 화가 났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거미는 이날 정오 선공개곡 '남자의 정석' 발매했다. 정규 5집 '스트로크'(STROKE)는 오는 6월 5일에 발매된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