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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데뷔 10년차, 그녀는 솔로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에게 애틋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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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라는 그녀는 '효연다움'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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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을 맞아 올해 소녀시대의 해, 그리고 효연의 해로 만들고 싶다는 효연. 그녀와 나눈 진솔한 이야기와 화보는 5월20일에 발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통권 제 91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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