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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파수꾼'은 강렬한 첫 포문을 열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경찰들과 총구 대치를 펼치고 있는 이시영(조수지 역)의 모습을 공개, 첫 회부터 숨막히는 긴장감과 앞으로 펼쳐질 풍성한 스토리를 예고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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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의 앞에는 김영광(장도한 역), 김태훈(김은중 역) 검사를 비롯한 경찰들이 그녀를 포위하고 서 있다. 경찰 역시 이시영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어 긴장감을 높이는 상황. 무엇보다 그런 그녀를 강렬히 주시하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은 이들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예고하고 있어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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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제작진은 "이시영의 스펙터클한 추격전으로 '파수꾼'의 포문을 연다. 눈 뗄 수 없는 카액션, 스피드 넘치는 오토바이 액션 등 다이나믹하고 역동적인 장면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고 말하며, "이시영과 김영광의 대치 장면 또한 '파수꾼'의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강렬한 인트로가 될 것이다. 본 방송을 놓치지 말고 시청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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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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