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신보라는 녹화 초반 고정 게스트 합류를 알리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층 '업'시켰다. 활기찬 신보라의 모습에 출연진은 연신 '신보라! 신보라!'를 외치며 흥을 돋우기도 했다. 신보라는 "요즘 저도 몸의 근육량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낀다. 더 잘 피로해지고 살도 예전보다 쉽게 붙는 것 같더라. <황금알> 고수들의 비법을 집중해서 듣고 가겠다"고 밝히며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한편, 코미디언 변기수는 "평소 야구를 즐겨 하는데, 요즘에는 타격 감은 똑같아도 힘이 예전 같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금알> 고수들은 "엉덩이 근육이 약해졌다는 근거"라고 진단하며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22일 오후 11시에 확인 가능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