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2008년 부터는 연기자로 전업해 활동 중이다. '공항 가는 길', '검사 프린세스' 등에서 연기를 선보였으며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배우 김민준과 함께 지난 4월 열린 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폐막식 사회자로 참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