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최송현 측이 골프 캐디를 폭행했다는 소식에 선을 그었다.
22일에는 최송현이 경기도 파주시 소재 모 골프장에서 캐디에 폭행을 가해 전치 3주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최근 골프장에 간 적도 없다고 한다"며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해당 골프장 관할인 파주경찰서와 광적파출소,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모두 스포츠조선에 "해당 사건을 접수 받은 바 없다"고 전했다.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2008년 부터는 연기자로 전업해 활동 중이다. '공항 가는 길', '검사 프린세스' 등에서 연기를 선보였으며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배우 김민준과 함께 지난 4월 열린 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폐막식 사회자로 참가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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