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대표와 박 사장은 회사 사정에 따라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모기업 최고위층이 어려움에 처해있고, 팀 성적까지 바닥이다보니 운신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다. 박 사장은 기아자동차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어 온전히 야구단에 집중하기 어렵다. 어쨌든 KBO리그 수뇌부 전체가 일주일간 미국으로 옮겨가는 셈이다.
Advertisement
양해영 총장은 "최근 야구단 사장에 부임한 분들이 많아 야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앞선 메이저리그에서 우리에게 부족한 부분을 배울 수 있다"고 했다. 쓱 한번 둘러보고 오는 이벤트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몇몇 구단은 성적 이상으로 구단 비용을 줄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리그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와 있는 듯 하다. 정책 결정자인 구단 사장들의 분명한 현실 인식이 필요하다. 한 구단 관계자는 "사장직이 2~3년 있다가 떠나는 자리나는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솔직히 미래를 얘기하기 어렵다"고 했다.
Advertisement
KBO리그 수뇌부가 어떤 구상을 갖고 돌아올 지 궁금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