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첼시와 독일 분데스리가 극강 바이에른 뮌헨이 '손흥민 동료' 카일 워커(토트넘) 영입 전쟁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23일(한국시각)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첼시와 뮌헨이 맨시티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풀백 자원인 워커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캉테 첼시 감독은 자신의 3-4-3 전술에서 전문 윙백 활용을 위해 워커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반면 뮌헨은 레전드 필립 람이 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은퇴했다. 하피냐와 경쟁구도를 갖출 풀백이 필요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워커는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 토트넘의 EPL 2위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기여했다. 그러나 시즌 중반부터 키에런 트리피어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벤치를 지켰다. 토트넘도 이미 워커의 이적을 예상하고 있다. 때문에 트리피어를 워커의 대체자로 꼽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