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수들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배팅 등 훈련을 마친 뒤 오후 4시10분 모두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한화는 곧바로 이상군 감독대행 주재하에 선수단 미팅을 가졌다. 김성근 감독의 퇴진, 김광수 수석코치의 사의 표명이 선수단에 공식 통보됐다. 이상군 투수코치가 선수단 미팅에 앞서 감독대행을 맡게 됐다.
Advertisement
홍보팀에 따르면 지난 21일 대전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종료 후 김 감독은 2군 내야수 김주현과 외야수 박준혁의 야간 타격훈련 계획을 세워놓았다. 이에 한화는 석장현 운영팀장을 통해 2군 선수 야간 훈련에 대해 우려의 뜻을 전했고, 김 감독이 사의를 표명한 것이다.
Advertisement
한화는 이어 "오늘 오후 일부 언론의 경질 기사가 나와 일단 사의 표명 제목으로 수용 여부를 협의중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면서 "김광수 수석코치에게 오늘 경기 감독대행을 얘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상군 투수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오늘 경기를 이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