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 김성근 감독이 사퇴한 한화는 선발 배영수가 경기 초반 무너지면서 어려운 경기가 됐다. 5연패의 늪에 빠진 한화는 18승26패를 기록하며 9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Advertisement
승부는 초반에 갈렸다. KIA는 3회초 김선빈의 안타, 버나디나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2루서 이명기의 번트가 상대 투수의 송구 실책으로 연결되는 틈을 타 선취점을 올린 뒤 계속된 무사 2,3루서 나지완의 희생플라이, 최형우의 적시타로 2점을 보태 3-0으로 앞서 나갔다.
Advertisement
KIA는 11-2로 앞선 7회초 최형우의 우월 솔로포 등으로 2점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는 이어진 7회말 로사리오의 3점홈런 등으로 5점을 만회한 뒤 9회말 1점을 보탰으나, 이미 승부가 기운 후였다.
Advertisement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