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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4인 메인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생각에 빠진 듯한 윤시윤-이세영-김민재-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스물, 그들의 첫 사랑. 마흔, 그 남자의 마지막 사랑', '하늘아래 가장 핫한 옥탑방 달콤 쌉싸름한 로맨틱코미디'라는 문구가 이들의 로맨스를 예상케 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극중 40대인 차태현이 여유로움이 한껏 느껴지는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이세영-김민재, 그리고 고민에 빠진 듯한 윤시윤까지 극중 20대들의 사연 있어 보이는 자태가 포착돼 나이대별로 다른 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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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복고 포스터에는 윤시윤-차태현-윤손하-홍경민의 위풍당당한 코믹 자태가 담겨있어 웃음을 선사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현대적인 스타일이라고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스타일링을 한 네 사람의 자신만만한 표정과 포즈가 폭소를 자아내고 있는 것. 이에 네 사람이 극 속에서 어떤 웃음 가득한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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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은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 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기획부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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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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