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최근 첫 번째 미니 앨범 '개화기'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로이킴과 함께 발리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컴백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화보는 한층 더 성장한 로이킴의 모습과 생각들을 담을 수 있었다.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처럼 최근 발표한 '개화기' 역시 여러모로 변화를 꾀한 앨범이라고 말한다.
"2집과 3집에서는 제 이야기와 사랑이라는 감정에서 오는 아픔을 감싸주고 위로하는 가사를 주로 썼다면 이번 앨범은 대놓고 한 사람만을 위한 곡을 썼어요.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려고 했어요. 멜로디나 사운드도 조금은 더 대중적으로 다가가려 했죠."
그럼 그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무엇일까? 그는 "아무래도 타이틀곡인 '문득'에 더 마음이 가요. 유독 그 곡을 작업하면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거든요. 그만큼 잘 나오기도 했고요. 가장 자신 있으니까 타이틀로 정하지 않았을까요? 하하하 " 라 답했다.
어느 순간 그의 음악적 색깔이 굳어지는 것 같아 변화를 주고 싶었다는 로이킴. 그와 나눈 진솔한 이야기와 화보는 5월 20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