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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방송되는 '파수꾼' 3, 4회에서는 1,2회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켰던 파수꾼 멤버들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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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4회에서 파수꾼 멤버들은 베일에 가려진 대장으로부터 조수지를 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이제부터 그녀와 함께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받은 것. 과연 서보미와 공경수는 조수지를 어떻게 돕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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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허공을 향해 투덜거리는 공경수의 모습도 포착됐다. 공경수의 귀에 꼽힌 블루투스 이어셋으로 보아, 서보미와 통화 중인 것으로 짐작된다. 서보미는 CCTV로 공경수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는 상황. 그런 서보미에게 발끈하는 공경수의 티격태격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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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수꾼'은 '투윅스', '빛나거나 미치거나' 손형석 PD의 감각적인 연출과, 2016년 MBC 드라마극본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신선한 극본의 시너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3,4회는 오늘(23일) 밤 10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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