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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목별 생활체육교실은 공모를 통해 21개 운영 단체를 선정했으며, 약 300개소에서 총 6천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개소별 15회 이상의 종목별 강습회 및 프로경기 관람, 1일 클리닉, 교류전, 지역대회 참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은 인라인스케이팅, 축구, 사격, 배구, 빙상, 피구, 탁구, 우슈, 스키, 육상, 바둑, 검도, 윈드서핑카이트보딩, 볼링, 배드민턴, 테니스, 크리켓, 풋살, 농구, 국학기공, 럭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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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행복나눔 스포츠교실'은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등 취약계층 아동시설이 지원대상이며 선정된 단체들이 5월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생활체육정보포털에 접속하면 각 단체별 프로그램에 대한 일정 등 정보를 확인하고,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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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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