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루' 아역배우 조은형이 김명민과 함께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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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루'의 김명민, 변요한, 조선호 감독은 23일 방송된 네이버 '무비토크'를 통해 예비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김명민과 부녀로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조은형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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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형은 김명민과 함께 연기 한 소감으로 "평소에 김명민 선배님의 작품을 많이 봐왔었는데, 같은 작품을 연기하게 되서 믿기지 않았다. 100점 만점자리 아빠다"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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