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월화극 '귓속말' 팀이 제주도 종방 여행을 떠난다.
'귓속말' 관계자는 "제작진과 출연진이 25일 제주도로 종방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드라마가 끝났지만 워낙 팀워크가 좋았던 만큼 이별을 아쉬워하며 종방 여행을 떠나기로 한 것. SBS와 제작사는 이러한 뜻에 동참해 여행 경비를 지원, 훈훈함을 더했다.
'귓속말'은 남녀주인공이 거대 로펌 태백에 맞서 법비들을 응징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23일 방송된 마지막회에는 최일환(김갑수) 최수연(박세영) 강정일(권율) 등 법비들이 법의 심판을 받고 이동준(이상윤)과 신영주(이보영)는 나름의 해피엔딩을 맞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에 시청률은 20.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