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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연애할 때는 열정적"이라며 "누군가에게 깊이 빠지는게 어렵다. 하지만 빠지고 나서는 앞뒤 보지 않고 열정적인 편"이라고 연애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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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꽃 선물은 한 달 전. 로이킴은 "지난 달 스타일리스트 형 친구인 누나에게 꽃 선물을 한 적이 있다"며 "수국을 좋아해서 그 꽃을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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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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