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안타는 치지 못했다. KIA 선발 사이드암스로 임기영의 피칭에 압도당했다. 1회말 2사 1루 첫 타석에서 김태균은 3구 삼진을 당했다. 3구째 139㎞짜리 바깥쪽 직구 스트라이크에 꼼짝 못하고 바라보기만 했다.
Advertisement
1-9로 뒤진 9회말 마지막 타석. 김태균이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자 관중석에서 그의 이름을 연호하기 시작했다. KIA 투수는 홍건희. 초구를 파울로 걷어낸 김태균은 2구째 높은 공을 볼로 고른 뒤 3구째 몸쪽 공에 왼쪽 팔꿈치를 맞았다. 기록이 중단될 뻔한 위기 속에서 행운의 사구를 얻어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