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귓속말'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시청률을 20%를 돌파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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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귓속말' 마지막 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20.3%를 기록했다. 22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2%를 다시 한번 갈아치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된 '귓속말' 최종회에서는 이보영과 이상윤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며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22일 나란히 첫 방송된 MBC '파수꾼'과 KBS 2TV '쌈 마이웨이'는 '귓속말'의 기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파수꾼' 3부와 4부는 4.6%와 4.8%, '쌈 마이웨이'는 6.0%를 각각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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