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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크리샤츄는 데뷔 소감에 대해 "많이 떨리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정말 좋다"면서 "뭔가 이제 데뷔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2년간 연습생 생활을 한 크리사츄는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으니깐 그게 가장 힘들었다. 그래도 주변분들이 많이 도와줬고, 가족들이 많이 응원해줘서 괜찮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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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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