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승용차의 운전석에 앉아있던 그는 그녀를 "뽕" 또는 "뽀옹"이라는 부르면서 주위를 사로잡았다. 이에 그녀는 왼손을 들며 "예이", "얍"이라고 대답하면서 훈훈한 커플케미를 선보였고, 스태프들 또한 웃음을 지은 것이다.
Advertisement
그리고 벚꽃 떨어지는 밤 촬영중 리허설에서 지창욱은 "너 때문에 못자는 잠 더 못자고"라는 대사를 일부러 오버액션으로 선보이자 남지현은 "진정해요"라며 웃어보였는데, 이때 그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농담을 던져 주위를 웃음바다를 만든 것이다.
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지창욱씨와 남지현씨는 촬영 당시 뿐만 아니라 촬영 준비전이나 리허설 할 때도 이렇게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커플케미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그녀를 향한 창욱씨의 애칭은 바로 '뽕'이었는데, 둘의 이같은 친밀함덕분에 촬영장은 더욱 밝아졌고, 스태프들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