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태용 감독은 꼭 조 1위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수차례 밝혔다. A조 1위를 하면 유리한 점이 많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 대진에 따라 한국이 A조 1위를 하면 31일 C(잠비아 포르투갈 이란 코스타리카)·D(남아공 일본 이탈리아 우루과이)·E(프랑스 온두라스 베트남 뉴질랜드)조 3위 중 한 팀과 8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된다. 이번 대회는 24팀이 6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통해 16강팀을 가리고 있다. 조 상위 1~2위 12팀과 3위 중 상위 4팀이 와일드카드로 16강에 오른다. 아직 한국이 16강에서 대결할 팀의 윤곽은 드러나지 않았다. 우리가 A조 2위를 할 경우 16강 상대는 C조 2위다.
Advertisement
일정상으로도 A조 1~2위는 차이가 있다. 1위를 했을 때 우리 태극전사들의 준비 기간이 4일로 가장 길다. 한국의 잉글랜드전은 26일이고, A조 1위의 16강전은 31일이다. 온전히 4일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일전을 준비할 수 있다. 2위의 경우 16강전이 30일에 있어 준비할 수 있는 날이 3일로 1위보다 하루 적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