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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별한 '여여(女女)케미'도 선보였다.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한예리는 영화감독 이경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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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성영화제는 소수가 만든 소수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영화제이지, 여성영화제라고 해서 여성만 와야 하는 건 아니다. 누구나 다, 많은 사람들이 보러 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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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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