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유노윤호가 제대 후 첫 복귀작을 드라마로 택했다.
Advertisement
25일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유노윤호가 드라마 '멜로홀릭'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곧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하는 드라마 '멜로홀릭'은 타인의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지닌 남자와 이중인격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미스터리 코미디물이다.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연애 말고 결혼' 등의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크로스플랫폼용 드라마로 5월말 촬영 시작이다.
Advertisement
한편,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인 유노윤호는 가수 뿐 아니라 드라마 '야왕' '야경꾼일지' '당신을 주문합니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해왔다.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 달 20일 제대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