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유재석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500회를 맞이해 추억의 코너인 '보고싶다 친구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해피투게더' 원조 MC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재석은 "너무 오랜만이지?"라고 말하자, 이효리는 "어 왜 전화했는데?"라고 특유의 시크한 목소리로 물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해피투게더' 500회다. 네가 동엽이 형하고 레전드 MC니까 축하 인사 받을까 해서 전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효리는 "오래했다. 오빠 힘들겠다. 이제 그만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어 이효리는 "'해피투게더' 500회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큰 웃음 준비해서 나가겠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