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은서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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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에 이어,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장녹수'로 열연하게 된 배우 손은서와 함께한 화보가 '뷰티쁠' 6월호에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몸에 베어 있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포즈로 촬영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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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많이 보여졌던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조근조근한 말투와 목소리, 그리고 특유의 사려 깊은 태도로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어 촬영 분위기까지 유쾌하게 만들었다.
최근 가장 꽂혀있는 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선은 맡은 역할에 대한 캐릭터이고요, 일을 제외 하고는 건강한 식단에 꽂혀있어요. 평소에 요리를 자주 해먹는 편인데, 요즘은 건강에 좋은 식품을 위주로 찾아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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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결 같은 에티튜드로 자신의 필모그라피를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배우 손은서. 그녀의눈 빛이 성숙하고 깊어 보이는 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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